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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분석 도구 불러오는 중 데이터: 바이낸스 선물 공개 API · 유지증거금 구간표 2026-09-23 기준

🧯 선물 청산가 계산기

진입가·레버리지·증거금을 넣으면 바이낸스 선물(격리) 청산가와 청산까지 거리, 손익분기가, 목표가 수익률(ROE)을 계산합니다. 잔고와 손절가로 포지션 크기를 구하고 ATR 배수별 손절가도 보여줍니다.

마크 가격 –

포지션 입력

USDⓈ-M · 격리 · 단방향 모드
방향
배
입력 기준
진입 주문
종료 주문

계산 결과

청산가–
간이식–
포지션 규모–
증거금–
수량–
유지증거금–
손익분기가–
왕복 수수료–
강제 청산 시 손실–
목표가 손익–
손절 시 손익–
–

차트

미실현 손익 (마크 가격)–
마진 비율–
청산까지 거리–
다음 펀딩비 정산–

레버리지별 청산가

레버리지증거금청산가거리

손절 기준 포지션 크기

계좌 리스크 관리
손실 한도–
수량–
포지션 규모–
필요 증거금–
필요 레버리지–
손익비–
수수료 포함 손실–
이 크기의 청산가–
–

진입가·손절가·목표가·레버리지·수수료는 위 포지션 입력 값을 씁니다. 잔고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주소에는 남지 않습니다.

ATR 손절가 제안

배수손절가거리수량포지션 규모청산가와 비교

ATR은 봉 하나의 평균 변동폭입니다. 변동성에 맞춰 손절 폭을 잡으면 평소 흔들림에 손절이 걸릴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수량은 왼쪽의 잔고와 리스크 %로 계산합니다.

유지증거금 구간표

직접 고칠 수 있음

단계규모 하한규모 상한 (USDT)유지증거금률 (%)유지금액 (USDT)최대 레버리지유지금액 검산

유지금액은 '앞 단계 유지금액 + 이 단계 하한 × (이 단계 요율 − 앞 단계 요율)'과 같아야 합니다. 요율을 고쳤다면 '유지금액 다시 계산'을 누르세요. 고친 표는 코인별로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용어가 어렵다면 → 코인·주식 용어 사전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데이터는 거래소 공개 API 에서 오며 지연·중단될 수 있습니다. 차트: TradingView Lightweight Charts™

이 도구는 무엇을 하나

선물은 레버리지를 쓰는 만큼 가격이 조금만 반대로 가도 증거금이 통째로 사라지는 강제 청산이 따라옵니다. 이 계산기는 바이낸스 USDⓈ-M 무기한 선물의 격리 마진(단방향 모드) 청산가를 바이낸스가 공개한 식 그대로 계산하고, 청산까지 거리, 손익분기가, 목표가 수익률(ROE), 왕복 수수료를 함께 보여줍니다. 계좌 잔고와 손절가로 알맞은 포지션 크기를 구하고, ATR로 손절가를 잡으면 청산가보다 먼저 닿는지도 확인해 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나

청산가 = (증거금 + 유지금액 − 방향 × 수량 × 진입가) ÷ (수량 × 유지증거금률 − 방향 × 수량)이고, 방향은 롱 +1·숏 −1입니다(바이낸스 격리·단방향 식). 포지션 규모 = 증거금 × 레버리지 = 수량 × 진입가로, 셋 중 하나를 넣으면 나머지를 계산합니다. 유지증거금은 마크 가격 기준 규모로 매겨지므로 청산 순간의 규모(수량 × 청산가)가 속한 구간의 요율과 유지금액을 씁니다. 예: 진입가 100,000 롱, 10배, 증거금 1,000 USDT → 수량 0.1, 1구간(0.4%, 유지금액 0) → 청산가 = (1,000 − 10,000) ÷ (0.0004 − 0.1) = 90,361.45. 간이식 진입가 × (1 − 1/레버리지 + 유지증거금률)은 90,400입니다(숏은 진입가 × (1 + 1/레버리지 − 유지증거금률)). 손익분기가는 롱 = 진입가 × (1 + 진입 수수료율) ÷ (1 − 종료 수수료율), 숏 = 진입가 × (1 − 진입 수수료율) ÷ (1 + 종료 수수료율)이며, 기본 수수료율은 메이커 0.02%·테이커 0.05%입니다. ROE = 손익 ÷ 증거금. 손절 기준 수량 = 잔고 × 리스크 %(기본 1%) ÷ |진입가 − 손절가|, 필요 레버리지 = 포지션 규모 ÷ 투입할 증거금. ATR은 와일더 방식 14봉을 마지막 완성 봉에서 읽고 손절가 = 진입가 ∓ 1.5·2·3 × ATR입니다. 구간표는 바이낸스 USDⓈ-M 거래대금 상위 150개 코인의 2026-09-23 값을 담았고, 없는 코인은 바이낸스 알트코인에서 가장 흔한 표(1구간 5,000 USDT까지 1.5%·최대 50배)를 씁니다. 마크 가격·펀딩비와 차트 봉은 15초마다 다시 받고, ATR은 봉이 하나 닫힐 때마다 바뀝니다.

화면 섹션별 읽는 법

코인 선택과 마크 가격

맨 위 상자에서 바이낸스 USDⓈ-M 선물 거래대금 상위 100종 중 코인을 고르거나 '직접 입력'을 고릅니다. 코인을 바꾸면 진입가·목표가·손절가를 비우고, 진입가 칸이 비어 있으면 현재 마크 가격을 채웁니다. 마크 가격은 거래소가 청산 판정에 쓰는 가격으로 마지막 체결가와 조금 다를 수 있으며, 이 값은 15초마다 새로 받고, 원화 환산에 쓰는 빗썸 USDT 원화 시세는 페이지를 열 때 한 번 받습니다. 진입가를 지금 가격으로 다시 맞추고 싶으면 '현재 마크 가격을 진입가로'를 누르세요. 직접 입력을 고르면 차트·실시간 칸·ATR 은 꺼지고 계산기만 동작하며, 위 상태 표시는 '직접 입력'으로 바뀝니다. 구간표도 코인마다 따로 불러옵니다.

포지션 입력

방향(롱·숏), 진입가, 레버리지(1~150배, 끌대·숫자 칸·자주 쓰는 배수 버튼), 입력 기준, 목표가, 손절가, 수수료를 넣습니다. 입력 기준은 증거금·수량·포지션 규모 중 편한 하나이고, 규모 = 증거금 × 레버리지 = 수량 × 진입가 관계로 나머지를 채웁니다. 기준을 바꾸면 같은 포지션이 유지되도록 값을 옮겨 줍니다. 수수료는 메이커 0.02%·테이커 0.05%가 기본이며, 진입·종료 주문을 지정가로 두면 메이커, 시장가로 두면 테이커 요율을 씁니다. 계산은 입력하는 즉시 다시 합니다. 진입가를 비워 두면 마크 가격이 채워지지만, 한 번 들어간 진입가는 15초 갱신 때 바뀌지 않습니다.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와 주소창에 남아 링크로 같은 포지션을 열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

청산가는 바이낸스가 공개한 격리·단방향 식 (증거금 + 유지금액 − 방향 × 수량 × 진입가) ÷ (수량 × 유지증거금률 − 방향 × 수량)으로 구하고, 청산 순간의 규모(수량 × 청산가)가 속한 구간의 요율을 씁니다. 옆의 간이식은 진입가 × (1 ∓ 1/레버리지 ± 유지증거금률)과 정확한 식과의 차이입니다. 아래 아홉 칸은 규모·증거금·수량, 진입 규모 기준 유지증거금, 수수료를 넣은 손익분기가, 왕복 수수료, 강제 청산 시 손실(격리 증거금 전액 + 진입 수수료), 목표가·손절가의 손익과 ROE(손익 ÷ 증거금), 수수료를 뺀 순손익입니다. 해설 아래에는 최대 레버리지를 넘을 때, 손절가가 청산가보다 멀 때, 손절·목표가가 방향과 맞지 않을 때 경고가 붙습니다. 이 칸들은 입력값만으로 계산하므로 마크 가격이 바뀌어도 그대로입니다.

차트와 실시간 네 칸

고른 코인의 무기한 선물 봉(15분·1시간·4시간·일봉, 300개) 위에 진입가·손익분기가(점선)·청산가·목표가·손절가 선을 긋습니다. 마지막 종가 ±30% 안의 선만 세로축 범위에 넣고, 그보다 먼 선은 범례에 '차트 범위 밖'으로 적습니다. 봉과 마크 가격을 15초마다 다시 받으므로 맨 오른쪽 진행 중인 봉이 그때마다 바뀝니다. 아래 네 칸은 입력한 포지션을 지금 마크 가격으로 본 값입니다. 미실현 손익과 ROE, 마진 비율 = 마크 기준 유지증거금 ÷ (증거금 + 미실현 손익)(100%면 청산, 80% 이상이면 강조), 마크 가격에서 청산가까지 거리, 다음 펀딩비 정산에 낼지 받을지와 금액(수량 × 마크 × 펀딩비)·남은 시간입니다. 실제 계좌가 아니라 입력한 포지션을 가정한 값입니다.

레버리지별 청산가 표

포지션 규모는 그대로 두고 레버리지만 1·2·3·5·10·20·25·50·75·100·125·150배(지금 값이 목록에 없으면 추가)로 바꿨을 때의 필요 증거금, 청산가, 진입가 대비 거리를 한눈에 보여 줍니다. 지금 고른 레버리지 줄이 강조되고, 진입 규모 구간의 최대 레버리지를 넘는 줄에는 '한도 초과'가 붙어 실제로는 주문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레버리지를 올리면 증거금이 줄고 청산가가 진입가에 가까워질 뿐, 수량이 같으면 같은 가격 움직임에 손익 금액은 똑같습니다. 거리 칸이 아래 ATR 칸의 봉 하나 평균 변동폭보다 좁다면 평범한 흔들림에도 청산에 닿을 수 있는 배수라는 뜻입니다. 이 표도 입력값만으로 계산합니다.

손절 기준 포지션 크기

계좌 잔고(기본 1,000 USDT)와 한 번에 잃을 비율(기본 1%)을 넣고 위에서 진입가와 손절가를 정하면, 손절에 닿았을 때 잔고의 그 비율만 잃는 수량을 구합니다. 수량 = 잔고 × 리스크 % ÷ |진입가 − 손절가|입니다. 투입할 증거금을 넣으면 필요 레버리지 = 규모 ÷ 증거금과 주문할 정수 배수를, 비워 두면 위 레버리지 기준 필요 증거금을 보여 줍니다. 손익비(목표가 기준), 수수료를 더한 실제 손실, 이 크기의 청산가와 손절·청산 중 무엇이 먼저 닿는지도 나오고, 필요 증거금이 잔고보다 크거나 최대 레버리지를 넘으면 경고합니다. '이 크기를 포지션 입력에 적용'은 수량(과 필요 레버리지)을 위로 옮깁니다. 잔고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주소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ATR 손절가 제안

ATR 은 봉 하나의 평균 변동폭입니다. 이 칸은 차트에서 고른 봉 길이로 와일더 방식 14봉 ATR 을 구하되, 진행 중인 봉은 빼고 마지막으로 닫힌 봉의 값을 씁니다. 그래서 15초마다 봉을 다시 받아도 ATR 은 봉이 하나 닫힐 때만 바뀝니다. 손절가는 진입가 ∓ 1.5·2·3 × ATR(롱은 아래, 숏은 위)이고, 줄마다 진입가 대비 거리, 왼쪽 잔고·리스크 %로 계산한 수량과 규모, 그 크기의 청산가보다 손절이 먼저 닿는지('손절 먼저'·'청산 먼저')가 붙습니다. '적용'을 누르면 그 값이 위 손절가 칸에 들어갑니다. 상장 직후처럼 닫힌 봉이 14개보다 적으면 계산하지 않고 더 짧은 봉 길이를 고르라고 안내합니다. 봉 길이를 바꾸면 ATR 도 그 길이로 다시 계산됩니다.

유지증거금 구간표

청산가 계산에 쓰는 구간표입니다. 바이낸스 USDⓈ-M 거래대금 상위 150개 코인은 2026-09-23 기준 값을 담았고, 없는 코인과 직접 입력에는 바이낸스 알트코인에서 가장 흔한 표(1구간 5,000 USDT까지 1.5%·최대 50배)를 넣습니다. 상한·유지증거금률·유지금액·최대 레버리지를 고칠 수 있고(하한은 앞 단계 상한), '유지금액 검산' 칸은 앞 단계 유지금액 + 이 단계 하한 × 요율 차이와 맞는지 보여 줍니다. 요율을 고쳤다면 '유지금액 다시 계산'을 누르고, '기본값으로'로 되돌립니다. 지금 계산에 쓰인 단계 줄이 강조되며, 고친 표는 코인별로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이 표는 실시간으로 받지 않으니, 큰 포지션이라면 거래 화면의 표와 맞춰 보세요.

활용 순서와 켜 두고 볼 때

이 도구는 계산기라 입력할 때마다 결과가 바로 바뀌고, 코인을 고른 경우에만 마크 가격·펀딩비·차트가 15초마다 새로 들어옵니다. 탭을 옮기면 갱신을 멈췄다가 돌아오면 바로 받습니다. 아래 순서로 포지션을 짠 뒤 그대로 켜 두면, 차트 아래 네 칸이 그 포지션을 가정한 미실현 손익·마진 비율·청산까지 거리를 15초마다 보여 줍니다. 마진 비율이 80%를 넘어 강조되면 청산가에 가까워졌다는 뜻입니다. 결과에는 펀딩비와 슬리피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펀딩비는 다음 정산 한 번만 따로 보여 줌). 펀딩비 대시보드나 실시간 청산 화면을 옆 탭에 두면 비용과 시장의 급변동을 함께 살필 수 있습니다.

  • 코인을 고르고 마크 가격을 진입가로
  • 방향·레버리지·크기를 넣고 청산가 확인
  • ATR 칸에서 손절가를 골라 적용
  • 잔고·리스크 %로 크기를 맞춰 적용
  • 레버리지별 표로 배수 비교

쓸 때 알아 둘 것

자주 묻는 질문

바이낸스 화면의 예상 청산가와 조금 다릅니다.

바이낸스는 실제 체결가, 증거금 추가·인출, 시장가 진입 때의 개시 손실, 수량 단위 반올림을 반영합니다. 구간표가 바뀌었을 수도 있습니다. 거래 화면의 레버리지·증거금 표를 보고 아래 구간표를 고치면 같은 식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간이식과 정확한 식은 얼마나 다른가요?

간이식 진입가 × (1 − 1/레버리지 + 유지증거금률)은 분모의 (1 − 유지증거금률)과 유지금액을 무시한 근사입니다. 유지금액이 0인 1구간에서는 간이식이 대략 진입가 × 유지증거금률 ÷ 레버리지만큼 높게 나옵니다. 요율 0.4%에 10배면 진입가의 0.04%, 2배면 0.2%입니다. 유지금액이 붙는 큰 구간에서는 차이가 더 벌어집니다. 이 도구는 정확한 식을 기준으로 씁니다.

교차(크로스) 마진이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교차 마진은 지갑 잔고 전체가 증거금 역할을 해서 청산가가 더 멉니다. 다른 포지션이 없다면 증거금 칸에 쓸 수 있는 잔고 전체를 넣어 근사할 수 있습니다. 여러 포지션이 함께 열려 있으면 서로의 손익과 유지증거금이 섞여 이 도구로는 정확히 계산할 수 없습니다.

강제 청산되면 정확히 얼마를 잃나요?

격리 마진이면 그 포지션에 넣은 증거금이 한도입니다. 청산가에 닿으면 남은 유지증거금까지 청산 수수료로 빠지므로 사실상 증거금 전액과 진입 수수료를 잃고, 지갑의 다른 잔고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손절 기준 포지션 크기는 어떻게 쓰나요?

손절가에 닿았을 때 잔고의 몇 %만 잃도록 수량을 거꾸로 계산합니다. 잔고 1,000 USDT, 리스크 1%, 손절 폭 2,000 USDT면 수량은 10 ÷ 2,000 = 0.005개입니다. 이 크기로 계산한 청산가가 손절가보다 가까우면 '청산 먼저'로 표시되니 레버리지를 낮추거나 증거금을 늘린 경우와 비교해 보세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데이터는 거래소 공개 API 에서 오며 지연·중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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